EN 문의하기

세상의 모든
리액션을
데이터로.

시지온은 2009년부터 댓글과 반응이 오가는 자리를 만들고,
그 반응을 읽어 내는 기술을 다듬어 왔습니다.

문의
cs@cizion.com

회사 이야기

2009년, 연세대학교 학생 창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악성 댓글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던 때였고, 우리는 기술로 건강한 대화의 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나온 라이브리는 언론사와 기업, 공공기관의 댓글창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 브랜드의 고객 콘텐츠를 다루는 어트랙트, 여론을 읽는 LiveRe.AI로 일이 넓어졌습니다.

회사는 커졌지만 처음의 질문은 그대로입니다. 사람들의 반응을 어떻게 더 건강하고 쓸모 있게 만들 수 있을까.

연혁

2009년 라이브리 출시부터 지금까지.

2009–2010 학생 창업에서 첫 고객까지

  1. 2009.01 연세대학교 학생 창업으로 출발
  2. 2009.11 라이브리 출시
  3. 2009.12 벤처기업 인증
  4. 2010.07 언론사 첫 도입

2011–2014 주식회사 시지온

  1. 2011.01 주식회사 시지온 설립
  2. 2011.05 서울형 사회적기업 지정
  3. 2012.01 첫 특허 등록
  4. 2012.03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5. 2013.11 정보문화상 정보문화기술상
  6. 2014.10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국무총리상

2015–2018 아시아로, 새 제품으로

  1. 2015.12 라이브리 시티 출시
  2. 2016.02 중국어 서비스 라이삐리 출시
  3. 2016.12 어트랙트 출시
  4. 2018.12 국가경쟁력대상

2026 AI의 시대에

  1. 2026 LiveRe.AI 여론 분석 사업화
  2. 2026.09 신사업 Aeffer 시작

일하는 방식

기술, 창의력, 고객, 파트너. 말보다 지나온 기록으로 적었습니다.

  • 기술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2012년 첫 특허를 등록하고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았습니다. 라이브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 창의력

    없던 자리를 먼저 만듭니다.

    2009년 라이브리로 시작해 2016년 어트랙트를 냈고, 지금은 휴머노이드 학습 데이터라는 새 분야를 준비합니다.

  • 고객

    작은 고객에게도 같은 기술을 씁니다.

    2011년부터 개인 블로거와 비영리 단체에는 라이브리를 무료로 열었습니다.

  • 파트너

    한 번 시작하면 오래 갑니다.

    2010년 처음 언론사에 라이브리를 들인 뒤로, 같은 고객과 오래 일하는 것을 가장 큰 자산으로 여깁니다.

시지온의 새 사업

사람의 몸에서 들어와,
로봇의 몸으로 나갑니다.

Aeffer(에퍼)는 사람의 시연을 휴머노이드가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로 바꾸는 시지온의 새 사업입니다.

지금은 연구와 파일럿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Aeffer 사이트 보기

문의

도입과 제휴, 언론, 채용 문의 모두 한 주소로 받습니다.

cs@cizi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