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야기
2009년, 연세대학교 학생 창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악성 댓글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던 때였고, 우리는 기술로 건강한 대화의 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나온 라이브리는 언론사와 기업, 공공기관의 댓글창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 브랜드의 고객 콘텐츠를 다루는 어트랙트, 여론을 읽는 LiveRe.AI로 일이 넓어졌습니다.
회사는 커졌지만 처음의 질문은 그대로입니다. 사람들의 반응을 어떻게 더 건강하고 쓸모 있게 만들 수 있을까.